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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아르헨티나 곡물 색채 선별기 수요 증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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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: 관리자 날짜 : 2019-08-06 조회수 : 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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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자료원 : SATAKE 홈페이지

     

       - BUHLER (영국) :아르헨티나 및 브라질에 A/S서비스 센터를 개설하여 품질 높은 수준의 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.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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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?SORTEX B DualVision

     자료원 : BUHLER 홈페이지

     

        -DELTA(미국계 기업) :  아르헨티나 내에 AS센터 설립하였으며, 색채 선별기 rental서비스 제공 중임. 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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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자료원 : DELTA 홈페이지


    □ 유통구조

     

     ㅇ 대부분의 농가들이 필요시 직수입 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남.

       - 아르헨티나에서 자본재 수입시 받을 수 있는 세제 혜택으로 딜러를 통해 수입하고 현지에 판매하는것보다 사용자가 직수입 하는 경우가 많음.

       - 세제 혜택뿐만 아니라 자본재 수입 시 낮은 이자로 받을 수 있는 은행 대출이 많아 딜러를 통해 구매하는 것은 드뭄.

       - 아르헨티나에 공식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나 현지 딜러들은 대부분 A/S용 부품 수입이나 소규모 농업기기를 수입함.

     

     ㅇ 한국산 색채 선별기 수입업체인 S사는 동 제품은 현재 많은 수요를 보이고 있지 않지만, 잠재수요가 높은 유망한 시장이라고 생각하고 있음.

       - 현재 아르헨티나의 농산물 수출은 톤 단위로 측정해 量으로 판매되는데, 부가가치가 높은 고급제품 생산업체가 늘어나는 추세임.
       - 이에 따라 고급품을 생산하기 위한 장비, 기계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함.

     

    □ 관세율 및 수입규제 제도

     

     ㅇ 아르헨티나는 수입 시 남미공동시장 (MERCOSUR) 회원 4개국 (아르헨티나, 브라질, 우루과이. 파라과이)을 제외한 국가들을 제3국가로 구분하며 대외공동관세를 적용하고 있고, 남미공동시장 회원국 사이의 거래는 일부 품목을 제외하면 무관세임.

     

     ㅇ 제 3국 공통관세 : 14%

    제품명

    색채선별기

    HS CODE

    8437.10

    관세

    한국 (제3국)

    남미공동시장(Mercosur)

    14%

    0%

    통계세

    0.5%

    0%

    수입관세 및 관련세 내역(한국 등 제3국 기준)

    구분

    요율

    예시 (CIF=100)

    대외세(A)

    관세

    14%

    14  x (100 x 14%)

    통계세

    2.5%

    2.5 x (100 x 2.5%)

    대내세(B)

    부가세

    10.5%

    12.23 x (116.5 x 10.5%)

    추가부가세

    10.0%

    11.65 x (116.5 x 10%)

    소득세

    6.0%

    6.99 x (116.5 x 6%)

    매출세

    104%

    2.91x (116.5 x 2.5%)

    합계(CIF + 세금)

    150.28

     

     

     자료원 : Tarifar

     

    ㅇ 수입규제

       - 아르헨티나는 수입허가제(LNA, Licencia NO Automatica)를 통해 민감한 품목을 중심으로 규제를 진행하고 있음.

       - 동 품목의 경우 LNA로 규제되고 있어 수입승인이 최대 60일까지 소요 가능함.
       - 특별한 인증제도가 존재하지 않음.

     

    □ 시사점

     

     ㅇ 아르헨티나 시장은 이미 Delta, Satake, Buhler 등 메이저 기업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어 높은 품질의 제품 및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.
       - 이들과 경쟁하기 위해 최종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여 직판매를 통해 경쟁력 있는 공급 가격을 제시할 필요가 있음.

     

     ㅇ 현지에 판매사무실을 개설하여 빠르고 확실한 AS 서비스를 제공한다면 아직 한국 메이커를 잘 알지 못하는 바이어들에게 매력적인 포인트로 작용할 것임.

     

     ㅇ 또한, 현지 파트너와 협업하여 조립 공장을 세운 뒤 남미공동시장인 아르헨티나, 브라질, 파라과이 및 우루과이 무관세로 수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자료원 : World Bank, INDEX(아르헨티나 통계청), XE, 기업홈페이지, GTA, Tarifar, KOTRA 부에노스아이레스 무역관 취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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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- 아르헨티나, 세계적인 농산물 수출국 -

    - 농산물 수출 증가로 관련 기기 수요 증가 -

     

    □ 색채선별기 (HS Code : 8437.10)

     

     ㅇ 색채선별기는 이물질이나 불량품 곡물을 색깔(RGB)로 분류하여 동일한 종류의 곡물을 선별하는 기계임.

     ㅇ 아르헨티나는 세계적인 농산물 수출국이며 주요 수출 작물은 대두, 옥수수, 밀 등 곡물류로 좋은 곡물을 선별하는 작업을 거쳐야함. 2018년 외환위기로 인한 페소화 가치가 하락으로 수출경쟁력이 높아짐에 따라 아르헨티나 수출 기업들의 동 제품에 대한 관심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.

     

    □ 아르헨티나 농업 현황

     

     ㅇ 아르헨티나는 국토면적과 농지면적이 매우 크고 기후조건이 온화한 세계적인 농업생산국임.
       - 아르헨티나의 농업은 GDP의 약 6% 수준인 318억 달러 규모이며, 전체 국토 중 54%가 농지로 사용되고 있음.

     

     ㅇ 아르헨티나의 수출 중 약 60%가 농산물* 및 관련 제품으로, 아르헨티나 경기에 미치는 영향력이 큼.

       - 2019년 상반기 아르헨티나의 농산물 수출은 0.3% 증가, 관련 제품 수출은 12.1% 증가함.
        * 대부분의 수출 농산물은 대두, 옥수수, 밀, 땅콩, 쌀 등 곡물류

     

    < 아르헨티나 농업 현황(2018년) >

     

    구분

    수치

    단위

    총 인구

    44.4

    백만 명

    농촌 인구

    3.6

    백만 명

    국토 면적

    2,736.6

    천 km2

    농지 면적

    1,487.0

    천 km2

    농지면적 비중

    54.3

    %

    총 GDP

    518.4

    십업 달러

    1인당 GDP

    11.6

    천 달러

    농업 GDP

    31.8

    십업 달러

    농업 GDP 비중

    6.1

    %

     * 자료원: World Bank Database (2019.7 기준 최신자료)

     

    □ 아르헨티나 색채 선별기 시장 현황 및 경쟁 동향

     

     ㅇ 아르헨티나에서는 진동 곡물 선별기와 색채 선별기를 함께 사용하고 있음.

       - 크기로 선별되는 대두의 경우에는 아르헨티나 내에서 생산되는 진동방식의 곡물 선별기를 사용하며, 이외 땅콩, 쌀, 옥수수 등은 색채 선별기(대개 일본, 유럽, 미국산)를 사용함.

     

     ㅇ 색채 선별기의 경우 프리미엄 라인 제품이 있으며, 특히 쌀과 땅콩 제품 선별에 사용함.

     

     < 진동식 곡물 선별기 (아르헨티나 제조) >

     

    < 색채 곡물 선별기>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ㅇ 곡물의 수출 비중이 높아지면서 제품 품질 향상에 농가들이 힘을 쓰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.

       - 2018년 페소가치 하락으로 인해 자본재 수입량은 줄었으나, 현재 환율이 큰 변동을 보이지 않으며 수요가 조금씩 증가함.   

       - 가뭄과 환율 변동으로 2018년은 2017년 대비 농기계 판매량은 달러기준 47% 감소하였으나, 2019년 1분기 전년 대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며 수요가 점차 회복세로 돌아섰음.

     

    < 2017~2019 아르헨티나 농기계 판매액 추이 >
    (단위: ARS(아르헨티나 페소) 백만, USD 백만, %)

    년도

    2017

    2018

    2019

    통화

    ARS

    USD

    ARS(증감율)

    USD(증감율)

    ARS(증감율)

    USD(증감율)

    1분기

    5,737.2

    337.5

    5,948.5(3.7)

    237.9(-29.5)

    9,666.7(62.5)

    241.7(0.015)

    2분기

    8,277.8

    486.9

    7,714.1(-6.8)

    275.5(-43.4)

    -

    -

    3분기

    8,301.5

    488.3

    7,555.8(-9)

    198.8(-59.3)

    -

    -

    4분기

    8,881.6

    522.4

    9,606.9(8.2)

    252.8(-51.6)

    -

    -

    총액

    31,198.2

    1,835.2

    30,825.3(-1.2)

    965.1(-47.4)

    -

    -

    * 자료원 : 아르헨티나 통계청, XE

    * 주 : 달러는 각 년/분기별 평균

     

    □ 최근 3년간 수입규모 및 상위 10개국 수입동향

     

     ㅇ 곡물 색채 선별기 수입은 ‘18년 기준 전년대비 42% 감소하였으나, 이는 급격한 페소화 가치하락으로 인한 자본재 수입 하락이 원인인 것으로 보임.

        - 브라질, 미국, 영국의 점유율이 가장 높으나 (2018년 기준 상위 3개국의 점유율 약 70%) 미국과 영국의 점유율이 하락하며 중국산 제품 수입이 늘고 있는 것으로 보임.
       - 이는 불안정한 경제 상황으로 인해 값이 비교적으로 저렴한 중국제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볼 수 있음.

     

     ㅇ 한국은 ‘18년도 기준 9위에 머물렀고, 점유율은 2%며 전년 대비 약 60% 감소하였음.

     

    < 2016~2018 색채 선별기 (HS CODE 8437.10) 국가별 수입추이 >
    (단위 : USD, %)

    순위

    국가

    2016

    2017

    2018

    금액

    점유율

    증감율

    1

    브라질

    2,236,867

    2,673,381

    2,891,061

    29.24

    8.14

    2

    미국

    2,960,297

    6,965,234

    2,754,134

    27,86

    -60,46

    3

    영국

    1,133,467

    1,362,176

    1,261,530

    12.79

    -7.39

    4

    중국

    211,950

    239,920

    786,380

    7.95

    227.77

    5

    슬로바키아

    -

    824,232

    543,066

    5.49

    -34.11

    6

    오스트리아

    151,124

    -

    522,147

    5.28

    -

    7

    스위스

    -

    -

    310,231

    3.14

    -

    8

    덴마크

    -

    431,890

    278,441

    2.82

    -35.53

    9

    한국

    444,333

    523,628

    208,538

    2.11

    -60.17

    10

    이탈리아

    -

    119,566

    121,799

    1.23

    -60.17

    합계

    7,720,163

    17,289,842

    9,886,410

    100

    -42.82

    자료원: GTA(Global Trade Altas)


    □ 경쟁 동향

     

     ㅇ 아르헨티나의 시중 색채선별기 주요 상표
       - SATAKE (일본) : 브라질에 공장을 세워 아르헨티나로 수출할 시 무관세 적용되고 있으며, A/S가 간편하여 현지 점유율이 높음.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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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? FMSR03-L

    자료원 : SATAKE 홈페이지

     

       - BUHLER (영국) :아르헨티나 및 브라질에 A/S서비스 센터를 개설하여 품질 높은 수준의 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.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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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?SORTEX B DualVision

     자료원 : BUHLER 홈페이지

     

        -DELTA(미국계 기업) :  아르헨티나 내에 AS센터 설립하였으며, 색채 선별기 rental서비스 제공 중임. 
     

    ?TC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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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자료원 : DELTA 홈페이지


    □ 유통구조

     

     ㅇ 대부분의 농가들이 필요시 직수입 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남.

       - 아르헨티나에서 자본재 수입시 받을 수 있는 세제 혜택으로 딜러를 통해 수입하고 현지에 판매하는것보다 사용자가 직수입 하는 경우가 많음.

       - 세제 혜택뿐만 아니라 자본재 수입 시 낮은 이자로 받을 수 있는 은행 대출이 많아 딜러를 통해 구매하는 것은 드뭄.

       - 아르헨티나에 공식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나 현지 딜러들은 대부분 A/S용 부품 수입이나 소규모 농업기기를 수입함.

     

     ㅇ 한국산 색채 선별기 수입업체인 S사는 동 제품은 현재 많은 수요를 보이고 있지 않지만, 잠재수요가 높은 유망한 시장이라고 생각하고 있음.

       - 현재 아르헨티나의 농산물 수출은 톤 단위로 측정해 量으로 판매되는데, 부가가치가 높은 고급제품 생산업체가 늘어나는 추세임.
       - 이에 따라 고급품을 생산하기 위한 장비, 기계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함.

     

    □ 관세율 및 수입규제 제도

     

     ㅇ 아르헨티나는 수입 시 남미공동시장 (MERCOSUR) 회원 4개국 (아르헨티나, 브라질, 우루과이. 파라과이)을 제외한 국가들을 제3국가로 구분하며 대외공동관세를 적용하고 있고, 남미공동시장 회원국 사이의 거래는 일부 품목을 제외하면 무관세임.

     

     ㅇ 제 3국 공통관세 : 14%

    제품명

    색채선별기

    HS CODE

    8437.10

    관세

    한국 (제3국)

    남미공동시장(Mercosur)

    14%

    0%

    통계세

    0.5%

    0%

    수입관세 및 관련세 내역(한국 등 제3국 기준)

    구분

    요율

    예시 (CIF=100)

    대외세(A)

    관세

    14%

    14  x (100 x 14%)

    통계세

    2.5%

    2.5 x (100 x 2.5%)

    대내세(B)

    부가세

    10.5%

    12.23 x (116.5 x 10.5%)

    추가부가세

    10.0%

    11.65 x (116.5 x 10%)

    소득세

    6.0%

    6.99 x (116.5 x 6%)

    매출세

    104%

    2.91x (116.5 x 2.5%)

    합계(CIF + 세금)

    150.28

     

     

     자료원 : Tarifar

     

    ㅇ 수입규제

       - 아르헨티나는 수입허가제(LNA, Licencia NO Automatica)를 통해 민감한 품목을 중심으로 규제를 진행하고 있음.

       - 동 품목의 경우 LNA로 규제되고 있어 수입승인이 최대 60일까지 소요 가능함.
       - 특별한 인증제도가 존재하지 않음.

     

    □ 시사점

     

     ㅇ 아르헨티나 시장은 이미 Delta, Satake, Buhler 등 메이저 기업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어 높은 품질의 제품 및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.
       - 이들과 경쟁하기 위해 최종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여 직판매를 통해 경쟁력 있는 공급 가격을 제시할 필요가 있음.

     

     ㅇ 현지에 판매사무실을 개설하여 빠르고 확실한 AS 서비스를 제공한다면 아직 한국 메이커를 잘 알지 못하는 바이어들에게 매력적인 포인트로 작용할 것임.

     

     ㅇ 또한, 현지 파트너와 협업하여 조립 공장을 세운 뒤 남미공동시장인 아르헨티나, 브라질, 파라과이 및 우루과이 무관세로 수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자료원 : World Bank, INDEX(아르헨티나 통계청), XE, 기업홈페이지, GTA, Tarifar, KOTRA 부에노스아이레스 무역관 취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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